
2026년 병오년, ‘온새’가 전하는 새해 인사
가톨릭관동대학교 임상병리학과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임상병리학과 제9대 학생회 온새입니다.
새로운 해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오늘, 저희 ‘온새’는 설레는 마음과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학우 여러분께 첫 인사를 올립니다.
치열했던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시간 속에 남겨진 아쉬움은 훌훌 털어내시고, 올 한 해는 학우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더 큰 결실로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년은 강한 활력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거침없이 달리는 말의 활기찬 에너지처럼, 올 한 해 학우 여러분의 가슴 속에 품은 꿈들이 지치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막 첫걸음을 떼는 저희 ‘온새’도 그 활기찬 기운을 이어받아, 임상병리학과 학우분들의 일상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2026년이 거침없는 질주와 값진 성취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변함없이,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임상병리학과 제9대 학생회 온새 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