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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845

리메드, 서울대·가톨릭관동대 교수진과 전자약 치매 효과가 있음을 밝혀

수정일
2025.09.15
작성자
김동겸
조회수
258
등록일
2025.09.15
  • 21.02.09 리메드 전자약.jpg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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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의료융합대학 이상식 교수팀에 의해 뇌에 자극을 주는 전자약이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검증한 내용을 발표했다.

그간 우울증 등에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rTMS, tDCS와 tACS 등의 전기자극이 치매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전자약을 동물 모델 실험에 적용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치매에 치료제가 없는 현실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다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매를 지연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교수의 연구팀은 의학, 임상병리학, 의생명학 및 공학으로 이루어진 다학제 융합팀이다. 의학팀은 임상시험센터를 통하여 IRB 승인 및 기초실험 방법, 향후 임상 방향을 제시했고, 임상병리학팀은 인지기능 실험 및 혈액 검사를 통한 분석, 의생명학팀은 브레인 샘플링 등을 진행하였으며, 공학팀에서는 연구총괄, 전자약 개발 및 선정, 전•임상 실험 및 분석 등을 수행했다.

해당 연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임상허가위원회의 IRB 승인을 통하여 SD계열 Rat 모델군을 통하여 정상 쥐의 대조군과 STZ(Streptozotocin)을 이용한 치매유도 비교대조군, 치매유도 동물실험군의 전자약 처방을 한 실험군을 통하여 인지•기억에 관한 실험과 독성실험 등을 통하여 결과를 냈다.

분석에 사용한 브레인 샘플링은 신경해부학적으로 분석했고, 비교 분석 한 사진은 약 1,000장의 데이터를 놓고 비교 분석한 결과다. 뇌에서 인지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의 CA1 ~ CA3, DG 부분을 광학현미경과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마에서 해당하는 각 부분을 촬영하였다. 분석 결과는 뇌에 주는 전기약이 전기자극 치료로 해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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