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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512
6/8 스포츠재활의학전공 After school
- 수정일
- 2026.06.10
- 작성자
- 백경민
- 조회수
- 113
- 등록일
- 2026.06.10
안녕하십니까.
스포츠재활의학전공 제22대 학생회 "Orbit"입니다.
2026년 6월8일 방과후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주요내용>
등과 어깨 주변의 주요 근육인 승모근, 광배근, 대원근의 위치와 기능을 배웠습니다. 단순히 근육 이름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근육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디에 붙는지, 그리고 움직일 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승모근(Trapezius)은뒤통수와 목뼈, 등뼈의 가시돌기에서 시작해 쇄골, 견봉, 견갑극에 붙는 근육이라는 것을 배웠고 승모근은 부위에 따라 기능이 다르며 위쪽 섬유는 어깨를 올리고 견갑골을 위쪽으로 돌리는 역할을 하고 중간 섬유는 견갑골을 뒤로 모으는 움직임에 관여합니다. 아래쪽 섬유는 어깨를 내리고 견갑골의 상방회전에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승모근은 단순히 목과 어깨를 연결하는 근육이 아니라, 견갑골의 안정성과 어깨 움직임에 중요한 근육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광배근(Latissimus dorsi)은등 아래쪽에서 넓게 시작해 위팔뼈의 결절간고랑에 붙는 큰 근육이라는 것을 배웠고 광배근은 팔을 뒤로 보내는 신전,팔을 몸쪽으로 붙이는 내전,팔을 안쪽으로 돌리는 내회전에 관여하며 따라서 물건을 잡아당기거나 턱걸이, 수영, 로잉 동작처럼 팔을 몸쪽으로 당기는 움직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세 번째로 대원근(Teres major)은 견갑골 아래각에서 시작해 위팔뼈의 결절간고랑 안쪽에 붙는 근육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대원근은 광배근과 비슷하게 팔의 신전, 내전, 내회전에 관여해서 크기는 광배근보다 작지만, 어깨관절 움직임을 보조하는 중요한 근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내용을 통해 근육을 공부할 때는 기시,정지, 작용, 신경지배를 함께 연결해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고 특히 등 근육들은 단독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견갑골과 위팔뼈의 움직임을 함께 조절하면서 자세 유지와 상지 움직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따라서 운동 재활이나 자세 분석을 할 때 이러한 근육들의 기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로 협동심을 발휘해서 이번 시험에도 다같이 좋은 좋은 시험 점수를 받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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