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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 2일 차 8천여 명 몰리며 ‘대성황’
- 수정일
- 2026.05.20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509
- 등록일
- 2026.05.20
- 18일 성공적 오프닝 이어 19일 본행사로 축제 열기 정점 찍어 -
- 다이나믹 듀오·로이킴 등 무대에 캠퍼스 환호성으로 가득 차 -

우리 대학이 개최한 2026년 대동제 ‘드림(林)랜드’가 축제 2일 차를 맞아 8,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역대급 대성황을 이뤘다. 지난 18일(월) 화려하게 막을 올린 ‘드림(林)랜드’는 첫날 진행된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본선으로 캠퍼스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19일(화) 본격적인 2일 차 본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캠퍼스 전역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마리아관 중앙현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재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돋보인 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아티스트 공연에는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와 감성 보컬 ‘로이킴’, 래퍼 ‘신스’, ‘하입 프린세스’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8,0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캠퍼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공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창조관 주변에 설치된 다양한 체험 부스에는 이른 낮부터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축제의 낭만을 더한 ‘먹부림(林)’ 푸드트럭과 학생 주점은 늦은 밤까지 성황을 이루며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가톨릭관동대 최제식 제 61대 총학생회장은 “어제 오프닝에 이어 오늘 본행사까지 학우들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축제 일정도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고 풍성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수) 대세 밴드 ‘너드커넥션’, 걸그룹 ‘영파씨’, ‘노아주다’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3일간의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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