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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여성포럼, 스승의 날 맞아 김용승 총장 및 주요 보직자 초청 감사 간담회 개최
- 수정일
- 2026.05.16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221
- 등록일
- 2026.05.16

우리 대학 동문 조직인 ‘가톨릭관동여성포럼’이 지난 5월 15일(금) 스승의 날을 맞아 김용승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을 초청하여 뜻깊은 감사와 연대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모교의 발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김용승 총장과 교수 보직자들에게 동문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가톨릭관동여성포럼 회원들은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축하 꽃바구니를 김용승 총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훈훈한 사제지간의 정을 나눴다.
가톨릭관동여성포럼은 2008년 10월 출범한 가톨릭관동대학교의 대표적인 여성 동문 조직이다.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아는 것을 실행하고 실천한다’는 핵심 가치 아래, 현재 약 50여 명의 정회원이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여성 동문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실천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김옥화 가톨릭관동여성포럼 회장(현 ㈜일양 대표이사)은 “스승의 날을 맞아 모교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주시는 총장님과 여러 보직자 교수님들께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포럼은 단순한 동문 모임을 넘어, 모교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승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승의 날을 잊지 않고 이처럼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준 가톨릭관동여성포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여성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보여주고 있는 우수한 역량과 실천적 활동은 가톨릭관동대학교의 가장 큰 자산이자 자랑이다.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의 고견을 경청하며 대학과 동문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가톨릭관동여성포럼은 이번 스승의 날 기념 간담회를 계기로 모교와의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 사업 및 지역 여성 경제인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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