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367041
가톨릭관동대, 2026학년도 하계 교수회의 성료… ‘CKU VISION 2033’ 기반 교육 혁신 가속
- 수정일
- 2026.08.30
- 작성자
- 홍보팀
- 조회수
- 480
- 등록일
- 2026.08.30

우리 대학이 지난 27일 교내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교수회의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대학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신규 임용된 전임교원 16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김용승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체제 전환, 융복합 교육 개편 등 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우수한 신입생 충원율 달성과 '2026년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본 평가 통과 성과를 언급하며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중장기발전계획 ‘CKU VISION 2033’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교원업적평가 개편, 2+2 이수체계 등 수요자 중심 교육체계 확립, 재정 효율화 및 글로벌 교육 생태계 조성 등이 제시됐다. 또한 1부 순서 내에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결과’와 ‘재학생 충원율 제고 대책’이 보고되었다.
대학 측은 향후 예정된 평가에 대비해 전담 TFT를 구성하고 신·편입생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부 세미나에서는 단과대학 및 부처별 현안 보고가 진행됐다. 의과대학, 사범대학, 헬스케어융합대학, 트리니티융합대학, 휴먼서비스대학 등 5개 단과대학이 상반기 활동 성과를 발표했으며, 기획처와 교무처 등 7개 주요 부처의 정책 공지 및 현안 점검이 이어졌다.

우리 대학 이번 하계 교수회의를 기점으로 구성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지역과 함께 미래를 여는 융합인재 양성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흔들림 없는 혁신의 발걸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